‘맘마미아’ 이영자 요리 실력 공개…“종가집 맏며느리 버금가”

이영자 요리 실력 공개 “종갓집 맏며느리 버금가”

[헤럴드생생뉴스]개그우먼 이영자가 요리실력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방송된 ‘맘마미아’ 39회에서는 그 동안의 토크쇼 형식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식들의 24시간을 관찰하는 형식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안면도에 계신 부모님을 집으로 모셔 ‘이영자표 떡국’을 대접했다.

이 외에도 10년 만에 이영자의 싱글 하우스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이영자의 집은 앤티크한 가구와 북유럽 풍의 식기가 깔끔하게 정리돼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KBS '맘마미아']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이영자의 반전매력이 정점을 찍었다”며 “그녀의 집과 종갓집 맏며느리 버금가는 이영자의 요리실력”이라고 전했다.

‘이영자 요리 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자 요리 실력, 잘 먹는 사람이 요리도 잘 한다더니” “이영자 요리 실력, 먹어보고 싶어” “이영자 요리 실력, 어머니가 요리 잘 하실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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