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지소울(G.Soul)이 첫 디지털 싱글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을 29일 발표했다.

한편, 지소울은 지난 1월 수록곡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러브 미 어게인’을 비롯해 ‘뷰티풀 굿바이(Beautiful Goodbye)’ ‘스톱 러닝 프롬 러브(Stop Running From Love)’ 등 3곡이 수록돼 있다. ‘러브 미 어게인’은 지소울이 직접 작사ㆍ작곡한 곡으로 몽환적인 느낌의 알앤비(R&B) 곡이다. 소울에 독특한 음색을 담았다.
이번 싱글에는 지소울의 데뷔 앨범 제작에 참여했던 이우민(collapsedone) 프로듀서와 힙합 프로듀서 폴 톰슨(Paul Thompson) 등이 참여했다.

한편, 지소울은 지난 1월 수록곡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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