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앤선’, 감동과 나눔 속 성료
국내 유일 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앤선’ 참가자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던롭스포츠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젝시오 파더앤선’이 올해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
국내 유일 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앤선’ 참가자들이 단체 촬영을 하고 있다. [던롭스포츠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젝시오 파더앤선’이 올해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
1일 인터 밀란과 UCL 결승 격돌 박지성 이후 17년만에 ‘빅이어’ 꿈 그 해 김동진·이호도 UEFA컵 정상 PSG, UCL 첫 우승 시 ‘쿼드러플’ 이강인이 25일(한국시간) 프랑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이강인(PSG)이 2024-2025 …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26)은 지난 4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뒤 한 번도 왼손 투수를 상대하지 못했다. 선수층이 두꺼운 다저스가 플래툰 시스템(상대 투수 좌·우 유형에 따라 선발 출전할 좌·우 타자를 골라 기용하는 방식)을 펼치기 …
찰리 우즈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 우즈(16)가 상위 랭커들이 총출동한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찰리는 28일(미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스트림송 리조트 블랙 코스에서 …
프로농구 부산 KCC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허훈(왼쪽)과 허웅 형제 [연합]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프로농구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특급 가드들이 불과 몇시간 사이로 연쇄 이동하며 다음 시즌 KBL 판도를 흔들고 있다. 부산 KCC는 28일 오후 3시께 “FA 허훈을 계약기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26)가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이정후는 28일(미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
팀테일러메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AJGA 첫 승을 거둔 찰리 우즈. [사진=AJ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인 찰리 우즈(16)가 전미주니어골프협회(AJGA) 개최 대회인 팀테일러메이드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했다. 28일(미국시간) …
황연주 [도로공사 제공]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여자 프로배구 베테랑 아포짓 스파이커 황연주(38)가 한국도로공사로 전격 이적했다. 도로공사 구단은 “현대건설 구단과 황연주 이적에 합의했다”고 28일 발표했다. 황연주는 V리그 원년인 2005년 신인드래프트 …
프로농구 부산 KCC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허훈(왼쪽)과 허웅 형제 [연합]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허훈(29)이 부산 KCC에 새 둥지를 튼다. 연세대 시절 이후 11년 만에, 프로에선 처음으로 형 허웅(31)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KCC는 28일 …
3월 개막전 왼쪽 햄스트링 부상 이어키움전 도루 중 오른쪽 햄스트링 손상첫 부상보다 심각…장기 이탈 불가피 김도영이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부상으로 대주자로 교체되고 있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