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2연승 기회 잡은 日 마오..김아림은 3타 차 공동 2위
대회 이틀째 6언더파를 몰아쳐 선두에 나선 사이고 마오. [사진=US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사이고 마오(일본)가 제80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에서 선두에 올라 메이저 2연승 기회를 잡았다. 마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
대회 이틀째 6언더파를 몰아쳐 선두에 나선 사이고 마오. [사진=US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사이고 마오(일본)가 제80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에서 선두에 올라 메이저 2연승 기회를 잡았다. 마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
시즌 두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 2R윤이나 “남은 36홀 잘 마무리하겠다”김아림, 선두 사이고에 2타차 공동 2위황유민(12위) 유현조(37위) 컷 통과 윤이나와 캐디 콜린 칸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근 3개 대회에서 연속 …
장윤창 [연합]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1980∼1990년대 한국 남자배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레전드 공격수 장윤창 경기대 스포츠과학부 교수가 3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1978년 인창고 2학년 때 최연소 나이(17세)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장윤창은 그해 방콕 …
시즌 두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 1R 공동선두 6명…상위 11명 중 한국 일본 7명 첫출전 황유민, 이글 잡으며 공동 7위 마다솜·노승희·윤이나, 공동 19위 US여자오픈 단독선두 김아림이 1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를 낚은 후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AP] …
최근 뒷문이 무너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올스타전 출전 경력이 있는 알렉시스 디아즈(28)를 불펜요원으로 영입했다. 다저스 구단은 29일(미국시간) 신시내티 레즈에 마이너리그의 유망주로 꼽히는 오른손잡이 투수 마이크 빌라니를 …
대회 첫날 4언더파 68타를 때려 공동 선두에 오른 임진희. [사진=US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임진희가 제80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김아림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임진희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 …
PGA 투어 특급대회 메모리얼 토너먼트 1R김시우, 디펜딩 챔피언 셰플러와 공동 7위임성재 공동 23위…그리핀 2주 연속 우승 도전 김시우 [AFP]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메모리얼 토너먼트 첫날 공동 7위로 산뜻한 …
英언론, 사우디행 가능성 일제히 보도“호날두 떠나는 사우디 알나스르 유력”“SON, 최고의 순간 새 도전 결심할 수도” 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정상에 …
일간지 더선 “호날두 대체 선수로 손흥민 지목”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으로부터 거액의 영입 제안이 들어오면 ‘캡틴’ 손흥민의 이적을 고려할 것이라는 영국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영국 …
이천수 [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올 여름 계약 만료를 앞둔 축구선수 손흥민(토트넘 훗스퍼)의 이적설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가운데 국가대표 선배 이천수가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선택해도 국민들이 비난을 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