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집값 미국 평균 대비 1.2배 비싸다
[adobestock] 남가주 주요 카운티의 집값이 미국 평균치를 1.2배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톰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남가주 주요 6개 카운티의 주택 평균가격은 지난해 11월 기준 81만2천달러로 미국 평균치 36만5천달러를 122%나 웃돌고 있다. …
[adobestock] 남가주 주요 카운티의 집값이 미국 평균치를 1.2배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톰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남가주 주요 6개 카운티의 주택 평균가격은 지난해 11월 기준 81만2천달러로 미국 평균치 36만5천달러를 122%나 웃돌고 있다. …
미 전역 카운티 중 약 58% 구매가 렌트보다 저렴 미 전체 카운티 중 69%는 주택 가격 상승폭이 임대료 상승폭 보다 높아 [adobestock] 미국의 전체 364개 카운티 중 58%에 해당하는 210개 카운티는 주택 구매가 렌트 대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 업체 아톰이 …
LA메트로 지역 한달 중위 렌트비 2,167달러…전고점 대비 4.2% 하락 [adobestock] 고공행진을 거듭하며 서민들의 삶을 옥죄던 로스앤젤레스(LA)의 주거 임대료 시장에 변화가 나타났다.수년간 이어진 ‘집주인(랜드로드) 우위’ 시장에서 세입자(테넌트)가 …
지난해 3분기 현재 캘리포니아 소재 개인주택의 약 17%는 투자자가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가 부동산 정보 업체 배치 데이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국에서 투자자가 소유한 주택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와이오밍주로 31%에 달했다. …
지난해 12월 잠정주택 매매지수가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9.3%와 3% 감소했다. 미부동산 중개인협회(NAR)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 12월 미국의 잠정주택 매매지수는 71.8로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9.3%와 3% 줄었다. 전월 별로는 전 지역의 매매지수가 떨어졌고 …
캘리포니아(가주) 16개 메트로 지역 중 88%에 해당하는 14곳의 집값이 전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데일리뉴스가 부동산 포털 질로우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가주 16개 메트로 지역 중 14곳의 집값이 전년 대비 2% 하락했다. 직전년인 …
제이미슨 서비스가 아파트로 전환하는 일명 ‘아코타워’. LA케어 간판이 걸려 있다.<구글지도 캡처> 한인이 운영하는 종합부동산기업 제이미슨 서비스(대표 필립 리·이하 제이미슨)가 LA 다운타운 소재 아코 타워(Arco tower)의 아파트 전환작업에 필요한 …
캘리포니아(가주)의 주택 중간가격이 7개월 연속 90만달러를 밑돌았다.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CAR)의 최근 집계에 따르면 지난12월 가주에서 거래된 개인주택의 중간가격은 85만680달러로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0.4%와 1.2%하락했다. 이로써 가주 주택 가격은 지난 …
캘리포니아 주민들의 주택 구매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 포 올((Dream For All Program)이 다음달 24일부터 3월 1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가주주택청(CalFHA)이 주관하는 드림 포 올을 가주에서 처음으로 집을 구매하는 바이어들을 위해 다운페이먼트(주택 가치의 20% 또는 …
[adobestock] 미국의 주택 차압건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주택정보업체 아톰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해(차압통보, REO 등 모두 포함)미국의 차압건수는 총 36만7460건(전체 주택 중 0.26%)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주별 차압비율(주택 X채당 1채 비율)은 플로리다(230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