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중앙은행장들 “파월 의장 전적인 연대”…트럼프 압박에 ‘연준 독립성’ 방어
ECB·영국·캐나다·호주·한국 등 공동성명 “금리 결정에 정치 개입은 법치·민주 훼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AFP]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을 거부한 뒤 …
ECB·영국·캐나다·호주·한국 등 공동성명 “금리 결정에 정치 개입은 법치·민주 훼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AFP]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을 거부한 뒤 …
시위 폭력진압 규탄…英 외무장관 “이란 대사 초치”“금융, 에너지, 교통운송, 소프트웨어 등 추가 제재할 것”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의회에서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영국이 13일(현지시간) 이란 …
美, 밴스 주재로 덴마크·그린란드와 14일 백악관서 회담 지난해 3월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그린란드 피투 미군 피투피크 우주 기지에 도착한 모습.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미국과 덴마크, 그린란드의 3자 회담이 14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
이란과 대화 보류, 유혈진압 중단 대화조건 제시…“시위에 도움 갈것”‘외교 최우선’ 기조 달라졌나…공습 위협과 관세에 이어 추가 압박美 ‘온라인 이란주재 대사관’ 통해 이란내 미국인에 “즉각 떠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
팔레비, 미국에 이란 유혈사태 개입 촉구트럼프, 이란 시위대에 “기관 점령하라, 도움의 손길 가고 있다” 혁명으로 축출된 이란 팔레비 왕가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반정부 시위와 진압 격화로 유혈사태를 겪고 있는 이란에 미국이 개입해야 한다고 …
코펜하겐서 덴마크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미국의 소유·지배·편입 원치 않는다” 분명히 밝혀미·덴마크·그린란드 외무장관 회동 앞두고 긴장 고조 그린란드 총리 옌스-프레데리크 닐센이 2026년 1월 13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
국영방송도 ‘순교자 많아’ 인정…“테러단체 탓” 책임 돌려해외 단체 “사법절차 건너뛴 자백 영상, 강압·고문 우려” 지난 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반(反)정부 시위 현장. [AP]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와 관련해 추정되는 …
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시위 현장을 담은 영상, 시위대가 교차로를 막고 있다. [AP]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와 관련해 진압 과정에서 최소 1만2000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추정치가 난무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
하르키우서 4명 사망 13일 러시아 공습으로 하르키우에 발생한 화재 [AP]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러시아가 13일(현지시간)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곳곳에 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한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이날 새벽 …
영국 런던에서 11일(현지시간)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Trousers Tube Ride) 행사가 열렸다. [AP]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영국 런던에서 20여 년간 이어져 온 이색 행사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를 두고 현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