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가 역사를 단순화한 효과 [서병기의 문화와 역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왼쪽)과 엄흥도 역을 맡은 배우 유해진. ‘왕사남’의 차별점은 역사를 단순화했다는 점이다. 스토리텔링이 꽉 차지는 않지만, 영화 줄거리가 평이해 남녀노소가 쉽게 관람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왼쪽)과 엄흥도 역을 맡은 배우 유해진. ‘왕사남’의 차별점은 역사를 단순화했다는 점이다. 스토리텔링이 꽉 차지는 않지만, 영화 줄거리가 평이해 남녀노소가 쉽게 관람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
[123RF]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최근 젊은 세대에서 대장암과 대사 질환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식습관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여의도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최석재 전문의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날리지 스튜디오’에서 “최근 …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정 [금호문화재단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한국의 ‘음악 영재’들이 일본의 바이올린 콩쿠르를 휩쓸었다. 30일 금호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28일 일본 나고야에서 폐막한 제10회 무네츠구 엔젤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바이올리니스트 …
‘가브리엘 오로즈코 정원’ 공개야외 조각 정원→자연·건축·공공 경험 공존하는 장 리움미술관 ‘가브리엘 오로즈코 정원’. [가브리엘 오로즈코. 리움미술관 제공. 사진=정희승]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리움미술관의 야외 데크가 20여 년 만에 수직적 …
그룹 방탄소년단(BTS). [연합]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한국 문화를 접한 외국인 10명 중 7명이 한류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30일 발표한 ‘2026 해외 한류 실태조사’(2025년 기준)에 따르면 전 세계 …
문자 메시지 통한 사이버 폭력 가장 多가해 동기 ‘상대방 행동에 대한 보복’성인 ‘정당함’…청소년 ‘후회’ 느껴 [123rf]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우리나라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자 및 인스턴트 메시지’가 사이버 …
문화일보사는 27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병직(오른쪽) 현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병규(왼쪽) 대표이사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김병직 대표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문화일보에 입사해 …
[지상갤러리]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이토 갤러리에서 4월 4일까지 김한나 작가의 개인전 ‘Tropics 한 입 두 조각 여러 구멍’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열대 과일의 과육과 절개된 단면을 인간의 피부와 본능에 비유한 신작 회화 17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표면과 …
주거지역~어반테크하우스 하루 6회 운행4월 20일~연말, 시범운행 중 무료 운영 30일 스마트시티랩에서 열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자율주행모빌리티 오픈식 [부산시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는 30일 오전 에코델타시티 …
50년 해리티지에 ‘아트 테크’ 결합양정웅 연출 ‘빛의 수호자들’ IP 확장한국 테마파크 최초 加 서커스와 협업 에버랜드_윙즈오브메모리_파이어 퍼포먼스 캐나다 엘로와즈 서커스의 ‘윙즈 오브 메모리’ [에버랜드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1.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