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 3분기 순익 670만달러…전년 대비 23% ↑
[heraldk.com] 오픈뱅크의 지주사 OP뱅콥은 올해 3분기 총 670만달러, 주당 45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23일 발표했다. 월가 예상치 44센트를 소폭 상회한 수치다.전분기 대비 6%,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한 것이다. 순익이 늘면서 올해 순익 전망치도 기존 1.68달러를 넘어설 …
[heraldk.com] 오픈뱅크의 지주사 OP뱅콥은 올해 3분기 총 670만달러, 주당 45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23일 발표했다. 월가 예상치 44센트를 소폭 상회한 수치다.전분기 대비 6%,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한 것이다. 순익이 늘면서 올해 순익 전망치도 기존 1.68달러를 넘어설 …
[heraldk.com] PCB뱅크(행장 헨리 김)가 3분기 총 1130만달러 주당78센트의 순익을 기록, 월가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올렸다. 이는 시장 예상치 61센트를 17센트나 넘어선 것일 뿐 아니라 전분기 대비 25.8%, 전년동기 대비 46% 증가한 수치다. PCB 뱅크의 분기 순익이 …
오픈뱅크(행장 오상교)가 22일 오전 남가주 세리토스 시에 위치한 세리토스 도서관에서 비즈니스 소유주들을 위한 금융 상품 설명회 (Open Bank Business insight Event)를 개최했다 오픈뱅크 세리토스지점(지점장 피터 손)이 세리토스 및 주변 커뮤니티의 스몰 비즈니스 …
신규대출 전분기 대비 73% 급증 눈길 LA 코리아타운 윌셔가에 있는 한미은행 지점 건물<heraldk.com> 한미은행이 올 3분기 총 2,210만달러 주당 73센트(ESP)의 순익을 올렸다. 이는 월가 예상치(0.66달러)는 물론 직전분기(주당 0.5달러)와 전년동기 (0.49달러)를 크게 …
중형규모 자이언스 뱅콥 CEO “위험이 있다면 아마 사모대출에 있을 것” [adobestock] 미국 월가에서 중소형 은행들의 부실 대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최근 대출 부실화로 손실을 본 한 중형은행 최고경영자(CEO)가 사모대출 시장에 위험성이 있다는 경고가 …
전반적인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인은행의 직원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남가주 소재 6개 한인은행의 직원수는 총 2천884명으로 직전분기 대비 8.46%, 전년동기 대비 8.01% 증가했다. 남가주 소재 한인은행 …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지역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오픈뱅크(행장 오상교)와 오픈청지기재단은 지난 14 일 저소득층 지원 비영리단체인 메이커스 허브(Makers Hub)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메이커스 허브는 주택이나 사업체 개보수를 원하는 중산층 …
워싱턴주 린우드에 본사를 둔 한인 카드결제기업 CDS가 US뱅크에 인수됐다.21일 US뱅크는 보도자료를 통해 CDS 인수를 공식 발표하고 CDS가 ‘US뱅크 페이먼트 솔루션(U.S. Bank Payment Solutions)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US뱅크는 지난 6월 30일부로 결제 서비스 업체 CDS를 …
크리스티나 최 한미 부행장 <사진=ABA> 한미은행 SBA 융자팀의 크리스티나 최 부행장(SVP)이 미국은행협회(이하 ABA)의 2025년도 차세대 리더상(Emerging Leader Awards) 수상자로 선정됐다. USC 대학 졸업 후 지난 2015년 한미에 입행한 최 부행장은 신용 심사, 관리, SBA 대출 …
한인가정상담소와 PCB뱅크 관계자들이 금융재정교육 워크숍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가정상담소 제공>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캐서린 염)와 PCB 뱅크(PCB Bank · 행장 헨리 김)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 재정 교육 워크숍을 10월 17일 오전 2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