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은행 유니 뱅크 4분기에도 손실
워싱턴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인은행 유니뱅크가 지난해 4분기에도 순손실을 기록했다. 유니뱅크의 지주사 U&I 파이낸셜이 최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은행은 58만6천달러(주당 0.11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직전분기 25만8천달러(주당 …
워싱턴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인은행 유니뱅크가 지난해 4분기에도 순손실을 기록했다. 유니뱅크의 지주사 U&I 파이낸셜이 최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은행은 58만6천달러(주당 0.11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직전분기 25만8천달러(주당 …
4대 은행에서 2000명 이상이 희망퇴직으로 나간 것으로 알려진다.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연말 연초 5대 은행에서 약 2400명이 희망퇴직으로 나간 것으로 확인됐다.1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사이에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서 …
PCB뱅크(행장 헨리 김)가 4분기 총 910만달러 주당64센트의 순익을 기록, 월가 전망치(주당 61센트)를 상회했다.총 910만달러, 주당 64센트 순익은 전분기 대비로는 19.1% 줄어든 것이지만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31.4%늘어난 수치다.2025년 누적 순익은 3720만달러, 주당 …
지주사 CBB뱅콥이 최근 공개한 실적에 따르면 CBB은행은 지난해 4분기 450만달러, 주당 42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0.9%와 21.1%감소한 수치다. 분기 순익 감소는 순이자 마진과 비이자 비용 증가를 반영한 것으로 이 중 일부는 …
남가주 소재 한인은행들이 올해 설 명절(2월 17일)을 맞아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인 최대은행 뱅크오브호프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한국, 홍콩, 중국, 베트남 그리고 대만으로 보내는 송금 서비스에 대해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뱅크오브호프는 또 …
US메트로뱅크의 지주사 US 메트로뱅콥이 최근 발표한 2025년 4분기 실적에 따르면 은행은 225만달러(주당 14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전년동기 대비로는 28.85%늘어난 것이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23.62%나 감소한 수치다. 4분기 순익이 전분기 대비 줄었지만 2025년 누적 …
오픈뱅크의 오상교 행장과 박재현 전무(CFO)가 다음달 4일과 5일, 양일간 애리조나 스카츠데일에서 열리는 ’2026 Janney CEO 포럼’에 참가한다. 오 행장과 박 전무는 이번 포럼에서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을 상대로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
한미은행의 지난해 4분기 순익이 월가 전망치를 소폭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주사 한미파이낸셜콥(HAFC)이 27일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한미은행은 지난해 4분기 총 2120만달러, 주당 0.7달러의 순익을 올렸다. 월가 예상치는 0.71달러였다. 직전분기 대비로는 …
2025년 총 순익 6160만달러로 전년 대비 38%↓ 뱅크오브호프가 지난해 4분기 월가 예상치를 넘어선 실적을 거뒀다.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 호프뱅콥은 지난해 4분기 3450만달러, 주당 0.27달러의 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였던 주당 …
오픈뱅크의 ‘사랑의 크루즈’ 이벤트가 7년 만에 다시 진행된다.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은 어려운 이민생활로 여행 경험이 모자란 가정을 초청하는 ‘사랑의 크루즈’를 올해 다시 시행하기로 하고 참여가족의 사연을 모집한다. ‘사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