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몬스터즈가 배우 이민호 콘서트에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18일 열리는 콘서트도 예매 개시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팬들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이민호는 1월 1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13 글로벌 투어 ‘마이 에브리딩’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민호는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요코하마, 오사카), 말레이시아, 필리핀, 타이완, 중국(상하이, 베이징)을 거치며 6개국 8개 도시에서 모두 10차례의 팬 미팅 공연을 치렀다.
이번 투어에는 연인원 5만 2천여 명의 관객이 몰려 이민호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18일 열리는 콘서트도 예매 개시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팬들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이에 평소 절친한 관계로 수차례 글로벌 투어를 함께 진행하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오던 그룹 몬스터즈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댄싱9’ 우승팀인 레드윙즈의 서영모가 소속돼있는 그룹 몬스터즈는 스페셜 게스트 무대뿐만 아니라 콘서트의 총 안무 디렉팅까지 맡으며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그룹 몬스터즈는 이 날 무대에서 2월 발매를 앞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올 레디, 고 레이디(All ready, Go lady)’를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