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소녀시대가 새 앨범 ‘미스터미스터’를 위해 이색적인 방법으로 홍보에 나섰다.

음반은 오는 27일 오프라인 매장에 출시되며, 다음달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게 된다.
소녀시대는 지난 25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SM 엔터테인먼트 사옥 벽에 그래피티(벽이나 그 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아트를 이용해 직접 자신들의 싸인을 남겼다.
이는 소녀시대의 미니앨범 ‘미스터미스터’의 홍보를 위해 멤버들이 직접 글을 게재한 것.
소녀시대 미니 4집 ‘미스터미스터’는 지난 24일 오후 5시 국내 음악 사이트는 물론 아이튠즈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됐으며 뮤직비디오 공개 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음반은 오는 27일 오프라인 매장에 출시되며, 다음달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게 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셀프 홍보, 미스터미스터 노래 좋던데” “소녀시대 셀프 홍보, 이 정도 되면 알아서 홍보할 줄도 알아야지” “소녀시대 셀프 홍보, 그래피티 재밌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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