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이 일본 첫 정규 앨범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는 인기를 과시했다.

또한 동해와 은혁은 오는 3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본에서 첫 번째 투어 ‘SUPER JUNIOR D&E THE 1st JAPAN TOUR 2014′를 개최하고 도쿄, 나고야, 오사카, 히로시마, 후쿠오카, 고베, 니이가타, 삿포로 등 8개 도시에서 22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동해와 은혁은 지난 26일 일본에서 출시한 정규 1집 앨범 ‘라이드 미(RIDE ME)’로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인 오리콘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모터사이클(MOTORCYCLE)’을 비롯해, 한국에서도 활동했던 ‘떴다 오빠’의 일본어 버전인 ‘오빠, 오빠(Oppa, Oppa)’, 일본에서 싱글로 발매됐던 ‘아이 워너 댄스(I WANNA DANCE)’ 외에도 ‘안드로이드 신드롬(Android Syndrome)’, ‘Bari 5!’, ‘키미가 나이타라(Kimi ga Naitara)’ 등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장르들로 구성된 총 13곡이 수록돼 있다.

또한 동해와 은혁은 오는 3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본에서 첫 번째 투어 ‘SUPER JUNIOR D&E THE 1st JAPAN TOUR 2014′를 개최하고 도쿄, 나고야, 오사카, 히로시마, 후쿠오카, 고베, 니이가타, 삿포로 등 8개 도시에서 22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동해와 은혁의 첫 공연은 3월 4일 나고야 국제 회의장 센츄리 홀에서 개최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