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모노반과 더베거스가 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6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됐다.

‘헬로루키’로 선발된 두 팀은 ‘스페이스 공감’ 방송 출연의 기회와 함께 상금 100만 원의 혜택, ‘헬로루키’ 연말결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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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게이트 플라워즈 등 총 111팀의 역량 있는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신인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8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브이홀에서 ‘6월의 헬로루키’의 공개 오디션이 열렸다. 이날 무대에서 모노반과 더베거스를 비롯해 프롬디에어포트, 진달래밴드, 배드큐피드, 이상의 날개, 굿바이 모닝 등 총 7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들은 일렉트로닉록, 포크록,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헬로루키’로 선발된 두 팀은 ‘스페이스 공감’ 방송 출연의 기회와 함께 상금 100만 원의 혜택, ‘헬로루키’ 연말결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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