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에서 색소를 이용한 다양한 컬러의 인공 냉동아이스크림 업체에서 충실하지 못한 식재료를 사용한 일부 업체들을 다뤄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냉동 아이스크림 전문점의 사양화와 유기농 소프트 아이스크림 토핑이 트랜드인 가운데 최근 채널 A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 119회에서 일부 업체들의 불량 재료 사용을 다뤘다.

벌집 아이스크림 외 독창적인 메뉴를 갖춘 못한 업체들로 인해 기본에 유행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부한 메뉴와 기본에 충실한 유기농 아이스크림 콘 도로시의 천연토핑이 소비자 사이에 더욱 부각 되고 있다.
사실 콘 도로시도 오픈 초기에 인기있는 벌집 토핑 사용을 계획 하였으나 오픈전 콘 도로시의 재료 검증 과정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과감히 해당 메뉴를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불량 식재료를 사용하는 업체들에 비해 콘 도로시의 전 메뉴는 전문 파티쉐와 호텔출신의 바리스타들이 개발한 맛과 멋을 동시에 갖춘 유기농 소프트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한편 콘 도로시 측은 이러한 베이스에 충실한 원료와 상품을 토대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본격화 하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