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 “1~2등? 3등이 편하다”

최백호, “1~2등? 3등이 편하다”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39년간 꾸준히 가수 생활을 하고 있는 최백호(64)가 사는 방법은 평범하면서도 독특하다. 별로 손질하는 않은 반백의 머리에 덥수룩한 수염은 보통 나이 든 아저씨를 연상케 한다. 그의 일과는 단순하다고 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2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