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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본을 애틀란타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한 부동산 회사들의 움직임이 발빠르다. 한국인의 미국 시장 투자라면 뉴욕이나 LA 등 대도시 위주였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최근 한인 거주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애틀란타도 한국으로부터의 자본 유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뉴욕이나 LA보다 부동산 가격이 저렴해 한국의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곳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인해 한국 투자자들의 개인 재산관리를 위탁 관리하고 있는 외환, 신한, 하나은행 등의 재정 관리사들이 애틀랜타 부동산 업체에 투자 설명회 개최 여부를 문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타부동산 애틀랜타사무소(대표 이정하)에서는 오는 31일 한국에서 열리는 한상대회에서 미주 지역 부동산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리고 11월 6·7일 양일간 건국대 새천년 기념관에서 애틀란타 투자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뉴스타 부동산 애틀랜타사무소는 이번 설명회와 관련,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주거조건, 교육, 문화 생활, 투자환경 등을 보여주는 영상 컨퍼런스와 애틀랜타의 주거용 주택, 상업용 부동산, 비즈니스 투자환경 등을 집중 홍보하게 된다. 애틀랜타=류종상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