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큐브 USA 기술 등 지원
대다수 한인들이 영주권 취득을 위해 이용해 왔던 취업 이민 3순위 및 종교 비자 등의 수속이 중단되거나 까다로워지면서 합법적 신분을 유지할 수 있는 투자비자 E2와 영주권 수속까지 가능한 투자이민 E5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사립학교 급식 비즈니스가 관심을 끌고 있다. 투자전문 회사인 인큐브USA가 추천하는 사립학교 급식 비즈니스는 기존 한인들이 E2비자를 위해 이용하는 리커 스토어, 워터샵, 레스토랑 등 여러 가지 비즈니스가 그 위험성이 높고 투자대비 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것에 비해 그 안정성과 수익성이 높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인큐브USA의 영 김사장은 “사립학교 급식 비즈니스는 최근 투자자중 어느 누구도 실패하거나 타인에게 운영권을 넘긴 사례가 없다”면서 “방학기간을 제외한 약 9개월간 학생 대다수가 매일 이용하므로 일정한 인컴이 들어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어 “대부분의 학교가 렌트비와 유틸리티 비용을 받지 않아 재료비와 인건비만을 부담하면 되며 대신 매출의 5~10%를 학교 측에 커미션으로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 수익은 얼마든지 늘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비즈니스 운영시간 역시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주 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오픈하기 때문에 타 비즈니스에 비해서 자유시간이 많고 공휴일 및 학생 방학 기간에는 휴가를 가질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김 사장은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투자대비 30~40%의 연 소득을 거두고 있고 인큐브 USA 측에서 여러 가지 기술 지원을 하기 때문에 실패 확률은 극히 적다”면서 “많은 한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 볼만하다”고 말했다. 투자비용은 각 학교의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최대 20만 달러 선이며 혹시나 발생할수 있는 문제에 대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사업장을 미리 방문하고 관련된 사항을 점검할 수 있고 이후 계약 단계에서는 투자자가 변호사 등을 통해서 그 안정성을 검토 할 수 있도록 하는 점도 일반 투자업체에 비해 투명하다고 할 수 있다. ▶문의: 전화 (909) 595-0054/ 이메일: young@incuv.com 최한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