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행 일제히 주가상승

22일 나스닥 종합지수가 2,242.03으로 1.84포인트(0.08%) 하락했지만 연방준비제도가 조만간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의 영향으로 금융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이에 편승해 한인은행 주가도 일제히 상승했다.
 
우선 윌셔은행(심볼 WIBC)은 전날 종가 9.38달러에서 1.28%(0.12달러)가 상승해 9.50달러에 장을 마쳤다.
 
전날 종가 8.73달러를 기록했던 나라은행(심볼 NARA)은 이날 한인은행주 중에서는 가장 많은 2.41%(0.21달러)가 상승하면서 8.94달러를 기록해 9달러대 재진입을 눈앞에 뒀다.
 
한미은행(심볼 HAFC)도 한인은행 중 가장 큰 폭의 상승폭인 7.24%(0.16달러)가 오르면서 2.37달러로 장을 마쳤고 중앙은행(심볼 CLFC)도 전날 종가 4.77달러에서 0.42%(0.02달러)가 오른 4.79달러를 기록했다.
  
성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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