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3,4분기 최고고객 서비스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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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유재승 행장)은 지난 1일 2010년 3,4분기 최고 고객 서비스상(Outstanding Service Award) 수여식을 가졌다.

유재승 행장은 “올해 영업활성화를 위해 우수 서비스 직원으로 발탁된 모든 분들에게 더욱 적극적인 서비스와 cross-selling을 열심히 해 주길 바란다”고 부탁하면서 직원들의 단합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한미은행은 2009년 부터 분기별 객관적인 지점 서비스 평가를 내린 후 우수직원들을 선정해 최고 고객 서비스상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은 유재승 행장을 비롯한 한미은행 직원들이 최고 고객서비스상 수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한 모습.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동인 남부지역 본부장, 킴벌리 엄(베벌리힐스), 안젤라 리(올림픽), 레이첼 박(토랜스-크랜쇼), 이한남(랜초쿠카몽가), 캐서린 신(가디나), 이돈배 북부지역 본부장, 세실리아 리(밴나이스), 이성은(웨스턴), 스테이시 정(윌셔-호바트), 유재승 행장, 이수경(패션디스트릭트), 오나경(샌디에고), 이상규 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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