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토랜스 크렌셔 지점 – 개점 1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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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행장 유재승)은 지난 22일 토랜스 크렌셔 지점에서 은행장, 지점 관계자들 및 주요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점 개점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2002년에 개점한 토랜스 크렌셔 지점의 안인경 지점장은 “개점부터 10년째 고객들과 함께한 오퍼레이션 오피서를 비롯하여 직원들 대부분이 5년이상 근무하고 있어, 고객들과 가족같이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은행 유재승 행장은 토랜스 크렌셔 지점이 순조로운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은 한미를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는 고객분들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은 유재승 행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안인경 지점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고객들과 함께 축하케익을 자르는 모습.
사진제공 = 한미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