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8일 KBS 2TV 드라마스페셜 ‘진진’에서 이시언은 신소율과 1년여 만에 고교생 친구로 재회했다.

드라마스폐셜 ‘진진’은 ‘사총사’로 뭉쳐다니던 고교 동창생 4인방이 친구 유진(신소율)의 죽음을 계기로 현재와 과거에 벌어진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스릴러물이다.
지난 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고교 동창생 성재와 유정을 연기했던 두 사람은 이번에 고교 동창생 경철과 유진역을 맡았다.
이시언은 지난 5일 트위터를 통해 “소율이와 다시 만나 교복샷. 전학 간 성재와 유정이. 유정이 학찬이 버림. 12월 8일 밤 11시 40분. KBS 2TV ‘드라마스페셜-진진’ 많은 시청 부탁 드립니다. 원수 같은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시언과 신소율은 나란히 서서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드라마스폐셜 ‘진진’은 ‘사총사’로 뭉쳐다니던 고교 동창생 4인방이 친구 유진(신소율)의 죽음을 계기로 현재와 과거에 벌어진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스릴러물이다.
‘진진’ 이시언 신소율 교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시언 신소율, 다른 애들은?” “저 나이에 교복이 어울리다니” “진짜 친구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시언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