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측 “티켓 환불 소동, 확인된 바 없다”

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측이 대규모 예몌 취소 논란에 대해 “실체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변호인’ 측은 23일 “논란 이야기를 듣고 사태파악을 해봤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는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22일 오후 영화관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네티즌은 “토, 일 이틀동안 ‘변호인’ 티켓을 대량 구매하신 고객님들이 상영 직전 오셔서 활불하는 수가 10여 차례 이상 발생했다. 1건당 대력 100여장씩이었다. 상영직전 대량으로 환불해버리는 고객님들이 계셔서 토, 일 성적이 수직하락해 버렸다”고 글을 게재했다.

한편 ‘변호인’은 영화는 1981년에 벌어진 ‘부림사건’을 소재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사 초기 시절을 담은 작품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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