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소지섭(36) 측이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26)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23일 오후 OSEN에 따르면 소지섭의 소속사 관계자는 “소지섭 씨에게 확인해보니 두 사람이 엠블랙 멤버 지오 씨의 소개로 함께 편안하게 만난 것은 사실이나,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은 좋은 선후배 사이일 뿐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부 잡지 우먼센스는 이날 “소지섭과 주연이 지오의 소개로 지난 해부터 교제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지섭은 지오와 함께 지난 해 SBS 드라마 ‘유령’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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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한편 소지섭은 지난 10월 종영된 SBS ‘주군의 태양’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주연은 애프터스쿨 멤버이자 유닛 그룹인 애프터스쿨 블루 멤버로 활동 중이다. 주연은 현재 중국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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