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미녀의 매력은?”

[헤럴드생생뉴스]가수 성시경이 호감을 드러낸 외국인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시경 호감 보인 아비가일 자태’란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아비가일은 수영복 차림으로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이국적인 파라과이 미녀의 자태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앞서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섬마을 쌤’에서는 외국인 4인방이 성시경을 음악 선생님으로 초대하기 위해 논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샘 해밍턴은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어 일일 음악 선생님을 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다”라고 말하며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으로 지난 2005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방송을 시작했다. 당시 아비가일은 예쁜 외모와 화려한 입담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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