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벌꿀 아이스크림 밀키비 광고모델 활약

배우 윤승아가 프리미엄 디저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밀키비(Milky Bee)’의 모델로 발탁됐다.

밀키비의 런칭을 담당하고 있는 이현종 이사는 17일 “윤승아와 슈니발렌 론칭 시점에 함께 했던 인연과 그가 가진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밀키비의 모델로 가장 잘 어울린다고 의견을 모았다”라고 모델발탁의 배경을 밝혔다.

밀키비는 ㈜슈니발렌 코리아(대표 정승환)가 슈니발렌, 뉴욕크로넛에 이어 새롭게 런칭한 프리미엄 디저트 아이스크림이다.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로 만든 깨끗함과 풍부한 부드러움을 맛볼 수 있으며 고객이 직접 토핑을 선택하는 Order Made System 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벌꿀집, 팝핑, 후레이크, 크로넛 등 다양한 메뉴를 선택 할 수 있다

윤승아는 지난 3일 강남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밀키비의 광고촬영을 마쳤다. 겨울 날씨에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아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윤승아는 많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승아는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출연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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