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한국 촬영 “스칼렛 요한슨 방한? 누리꾼 관심”

[헤럴드생생뉴스]마블 스튜디오가 어벤져스2 한국 촬영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영화 ‘어벤져스’ 제작사 마블스튜디오는 홈페이지를 통해 “어벤져스2 주요 장면들이 한국에서 촬영될 예정”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또 마블 스튜디오는 “한국 로케이션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에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촬영을 위해 스태프와 업체, 엑스트라 등을 현지에서 고용할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영화 산업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와 함께 기대감을 드러냈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도 어벤져스2 한국 촬영과 관련해 “이번 촬영이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국내 로케이션이 활성화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스칼렛 요한슨 페이스북]

이와 관련해 어벤져스 영웅 중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캣우먼(스칼렛 요한슨)이 방한해 촬영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발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정말 기대된다” “어벤져스2 한국 촬영, 스칼렛 요한슨 보러 엑스트라에 지원해야겠다” “스칼렛 요한슨 진짜 온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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