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이 주말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논스톱’은 개봉일인 지난달 27일 11만5832명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금요일인 28일에 14만8335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흥행을 예고하더니,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31만4911명, 24만1722명으로 주말 박스오피스를 석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논스톱’은 2일 582개의 상영관에서 24만1,722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9만7625명의 관객을 동원한 ‘폼페이:최후의 날’이 차지했다.

‘논스톱’은 개봉일인 지난달 27일 11만5832명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금요일인 28일에 14만8335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흥행을 예고하더니,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31만4911명, 24만1722명으로 주말 박스오피스를 석권했다.
‘논스톱’의 이같은 흥행열풍은 리암 니슨, 줄리안 무어 등 할리우드 중견배우들의 명연기와 함께 탄탄한 시나리오, 비행기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사건 전개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
한편 ‘논스톱’의 주연배우인 리암 니슨은 한국에서 500만 관객을 달성할시 다시 한번 한국을 찾겠다는 공약을 선언한바 있다. 2일까지 누적관객수 82만4066명을 불러모은 ‘논스톱’의 흥행질주가 리암 니슨을 한국으로 불러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