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뉴욕 출신 여성 포크 가수 제이메이(Jaymay)가 미니앨범 ‘10UNDER2’를 국내에 처음으로 발매했다.

앨범을 유통하는 비다레코드 측은 “제이메이는 포크 가수 밥 딜런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가수로 재치 있는 가사와 세련된 어쿠스틱 멜로디를 바탕으로 뉴욕의 포크를 들려준다”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은유적인 표현들이 앨범의 매력”이라고 전했다.
제이메이는 지난 2007년 데뷔 앨범 ‘Autumn Fallin’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번 앨범엔 ‘Lamb’ ‘Sebi5’ ‘What About The Bob’ ‘Climb Up The Ladder’ ‘Pinocchio’s Demise’ ‘Solitaire’ ‘Eye2Eye’ ‘Wasad’ 등 10곡이 담겨 있다. 수록곡들은 ‘10UNDER2’라는 앨범 타이틀처럼 2분미만의 곡만으로 이뤄져 있으며, 대부분 편집이나 재녹음 없이 즉흥으로 부른 노래들이다.

앨범을 유통하는 비다레코드 측은 “제이메이는 포크 가수 밥 딜런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가수로 재치 있는 가사와 세련된 어쿠스틱 멜로디를 바탕으로 뉴욕의 포크를 들려준다”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은유적인 표현들이 앨범의 매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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