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 그룹 더블JC(JJCC)가 ‘피겨 퀸’ 김연아, 슈퍼주니어 최시원 등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8년, 성룡이 중국 쓰촨성 지진과 미얀마 사이클론 등으로 고통 받는 아시아인을 돕기 위해 김연아, 박진영, 원더걸스, 김아중 등 30여명의 국내외 스타들이 함께 부른 응원송 ‘아이 러브 아시아’ 녹음 당시 촬영된 것이다. 성룡은 현장 교육도 시킬 겸 에디와 동참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더블JC 멤버 에디(Eddy)와 김연아가 함께 찍은 사진과 더블JC와 최시원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녹음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환한 웃음과 함께 다정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 속 에디와 김연아는 지금보다 다소 앳돼 보이지만 풋풋함과 매력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8년, 성룡이 중국 쓰촨성 지진과 미얀마 사이클론 등으로 고통 받는 아시아인을 돕기 위해 김연아, 박진영, 원더걸스, 김아중 등 30여명의 국내외 스타들이 함께 부른 응원송 ‘아이 러브 아시아’ 녹음 당시 촬영된 것이다. 성룡은 현장 교육도 시킬 겸 에디와 동참했다는 후문이다.
데뷔 직전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함께한 인증샷에서는 한층 세련된 JJCC 멤버들의 외모가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와 최시원 인맥, 진짜 대단하다”, “에디와 김연아 둘 다 풋풋하고 귀엽다”, “김연아 에디, 원조 훈남훈녀네”, “최시원 성룡과 엄청 친하던데, 더블제이씨랑도 친한가 보네.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성룡의 첫 K-POP 프로젝트 그룹 더블JC는 데뷔무대를 마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