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이범수, “전작 ‘총리와 나’ 아쉽다”

[헤럴드생생뉴스]‘트라이앵글’ 이범수가 전작 KBS2 ‘총리와 나’의 부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범수는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전작의 부진으로 인한 부담이 없는지 묻는 질문에 “부담은 매 작품마다 있다”며 “전작의 시청률이 좋았으면 유지했으면 하고 안 좋았으면 이번에는 좋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답했다.

이범수는 이어 “무수히 많은 똑똑하고 전문적인 사람이 모여 작품을 하지만 되고 안 되고는 노력 그 다음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에도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결과는 어떨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되짚어보면 전 작품은 그런 면에서 이야깃거리에서 아쉬움이 있었다”며 “작품 설계도인 대본이 어느 정도 완성도와 구성력을 갖고 있어야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범수는 지난 2월 4일 종영한 KBS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소녀시대 윤아와 호흡을 맞췄지만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트라이앵글’ 이범수, 이번엔 대박나시길", ”‘트라이앵글’ 이범수, 보고싶다 빨리" “‘트라이앵글’ 이범수 역할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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