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2011년말 방송된 초능력자 특집을 통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초능력자 특집은 스릴과 재미, 반전을 확실하게 책임진 콘텐츠였다.

그동안 ‘런닝맨’은 초능력자 특집 외에도 어벤져스, 마피아, 셜록홈즈, 환생, 엑스맨, 감옥탈출 등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특집들로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이 중 멤버들이 돌아가고 싶은 그 때의 그 시간으로 돌아가 웃음 가득한 엑기스 특집들이 새롭게 펼쳐지며 주말 저녁을 더욱 화끈하게 달군다.
‘롤롤’과 함께 분신술을 선보인 개리가 송지효에게 잡혀 감옥에 갇혔지만 시간지배 능력을 활용한 하하 덕분에 살아나 공간지배자인 유재석과 경쟁을 벌여 우승해 통쾌한 반전을 선사한 그 특집은 지금 생각해도 신선했다.
‘런닝맨’ 멤버들이 오는 18일 시간여행을 통해 또 한번 새로운 역사를 쓴다. 런닝맨 멤버들이 과거로 돌아가 새로운 승자를 가려낸다. 신비의 알약을 먹은 멤버들의 시간이 거꾸로 흘러가며 더욱 강력해진 게임으로 새로운 승자를 가린다.

그동안 ‘런닝맨’은 초능력자 특집 외에도 어벤져스, 마피아, 셜록홈즈, 환생, 엑스맨, 감옥탈출 등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특집들로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이 중 멤버들이 돌아가고 싶은 그 때의 그 시간으로 돌아가 웃음 가득한 엑기스 특집들이 새롭게 펼쳐지며 주말 저녁을 더욱 화끈하게 달군다.
특히, 과연 멤버들이 어느 시간으로 돌아가게 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상황은 똑같지만 어떤 변수가 작용해 나비효과를 일으키게 될지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물총 하나로 대반전의 묘미를 선사했던 유임스본드의 귀환이 예고돼 더욱 흥미를 더한다.
이에 공개된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임스본드가 다시 돌아오는 건가”, “초능력 편 다시 보고 싶다”, “벌써부터 재미지네”, “이번 주 무조건 본방사수 예약”, “멤버들끼리의 전쟁인가. 완전 기대 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런닝맨’은 초능력 특집 등을 통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되며 수명을 연장할 수 있었다. 지금도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상황을 맞고 있다. 이번 시간여행편을 통해 그 해답을 도출할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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