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노래를 타고’ 시청률 소폭상승 30% 고지 오르락내리락!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KBS1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 시청률은 전국 기준 28.9%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28.7%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일일극 중에서도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이날 ‘사랑은 노래를 타고’ 방송에서는 현우(백성현)가 간이식을 받지 않으면 오래 버틸 수 없다는 사실을 안 부부는 간이식에 나선다. 하지만 범진(선우재덕)과 지영(김혜선)은 현우에게 간을 이식해 줄 수 있는 조건이 안된다는 사실에 큰 슬픔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타는 일일드라마 MBC ‘빛나는 로맨스’와 SBS ‘잘 키운 딸 하나’는 각각 10.5%와 1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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