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수지는 LA다저스의 스냅백과 유니폼을 착용한 채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준비한 플래카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지의 시구는 LA 현지시간 28일 (한국시간 29일)에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수지 시구에 앞서 28일(이하 한국시간)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관광의 밤 행사에서는 박찬호의 시구와 CN블루 정용화의 애국가 제창, 가수 알리의 미국 국가 제창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이날은 류현진 바블해드를 입장하는 관중 5만명에게 선물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수지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의 모델로 활동하며 류현진을 응원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난해 SBS ‘런닝맨’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수지 류현진 응원에 네티즌들은 “수지 류현진 응원 보기 좋네요”, “수지 류현진 응원 오늘 류현진 선수 경기도 너무 훌륭했어요”, “수지 류현진 응원 류현진 선수 퍼펙트 게임은 아깝지만 그래도 정말 멋진 피칭이었습니다”, “수지 류현진 응원 나도 같이 응원하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억만장자 절반은 명문대 출신
▶ [GREEN LIVING]‘집=아파트’ 공식을 거부한 사람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