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송혜교 파리 데이트?…양측 ‘화보 촬영중’

[헤럴드생생뉴스]강동원 송혜교 파리 목격담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또 다시 불거져 화제다.

28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강동원 송혜교 파리 목격담이 쏟아지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로 발전 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최근 온라인 상에 떠오른 강동원 송혜교 파리 사진은 여행을 즐기는 사진이 아니라 화보 촬영이 진행된 사진이라 해명했다.

▲ 강동원 송혜교 파리 데이트

양측 소속사는 강동원 송혜교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9월 개봉에 맞춰 영화 프로모션용 패션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특히 소속사는 온라인에 떠돈 사진에서도 봐도 강동원 송혜교 두 사람이 아닌 모든 스태프가 촬영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마치 두 사람의 동반 여행으로 부각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원과 송혜교는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젊은 남녀와 부모보다 빠르게 늙어 80세의 몸으로 살아가는 17세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에 함께 출연했다.

강동원 송혜교 파리 목격담에 네티즌들은 “강동원 송혜교 파리 목격담, 진짜 사겨도 될 듯” , “강동원 송혜교 파리에서도 어울리는 커플 같다”, “어울리니까 열애설도 나는 법” , “강동원 송혜교, 이름만 들어도 짜릿한 커플”, “강동원 송혜교 파리 스캔들 또 났네”, “강동원 송혜교, 저러다 진짜 사귈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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