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지난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정우는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소감에서 연인 김유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정우는 “‘응답하라 1994′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청자 분들 정말 감사하고, 신원호 감독님 선택해주시고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우정 작가님 좋은 글 주셔서 편안하게 연기한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호흡해 주신 스태프 분들 감사드립니다. 함께 출연한 배우 분들 감사합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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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예술대상 정우 김유미 (사진=김유미 페이스북) |
이어 “사랑하는 가족들. 엄마 제가 지켜 드릴께요. 사랑하는 우리 형, 아버지 대신해서 키워줘서 고맙고. 사랑하는 우리 누나 고마워. 하늘에 계신 아버지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이며 가족들을 한명씩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또 정우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연인 김유미를 언급하며 “고맙고 잘 만나자”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백상예술대상’ 정우 김유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정우 김유미, 두분 보기 좋아요~”, “‘백상예술대상’ 정우 김유미, 와~로맨틱하다”, “백상예술대상’ 정우 김유미,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