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팝스타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이미지를 활용한 모바일 아바타가 애플리케이션 “라인 플레이”을 통해 런칭되어 화제다.

특히, 이번 라인 플레이 제작에 아티스트 측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직접 아이템을 선정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케이티 페리는 최근 <2014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여성 아티스트 부문에서 수상하고, 빌보드 라디오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는 통산 46주 동안 1위에 오르며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1위 기록을 뛰어 넘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애플리케이션 라인플레이는 전 세계 1500만명이 이용하는 모바일 아바타 SNS로, 자신의 분신인 아바타를 꾸미고 친구들과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오픈된 케이티 페리, 폴 매카트니 이외에도 2NE1, 싸이, 이민호, 소지섭, 헬로키티, 도라에몽 등 유명 연예인과 캐릭터도 공식 아바타를 만들어 팬들과 교류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케이티 페리의 아바타는 클레오파트라 컨셉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최근 앨범 [Prism]의 수록곡 ‘Dark Horse (feat. Juicy J)’로 디자인되어 파라오, 스핑크스, 벽화 등 고대 이집트 컨셉의 다양한 디지털 아이템을 선보였다. 더불어 오픈 이벤트로 특별 무료 아이템을 증정하고 있어 많은 팬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케이티 페리 아이템은 라인 플레이 내에 아이템 뽑기 기능을 가지고 있는 가차(Gacha)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더불어 폰 꾸미기 앱인 라인 데코에서도 케이티 페리 아이템을 소재로한 휴대폰 배경화면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라인 플레이 제작에 아티스트 측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직접 아이템을 선정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케이티 페리는 최근 <2014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여성 아티스트 부문에서 수상하고, 빌보드 라디오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는 통산 46주 동안 1위에 오르며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1위 기록을 뛰어 넘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라인 플레이에서 케이티 페리는 폴 메카트니(Paul McCartney)에 이어 두 번째 팝 아티스트이며, 해외 아티스트의 디지털 캐릭터를 한국에서 직접 글로벌 계약한 최초 사례여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유니버설뮤직은 이 사례를 통해 향후 글로벌 아티스트를 국내 및 해외에 공급을 이어갈 것이라고도 밝혔다.

한편, 애플리케이션 라인플레이는 전 세계 1500만명이 이용하는 모바일 아바타 SNS로, 자신의 분신인 아바타를 꾸미고 친구들과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오픈된 케이티 페리, 폴 매카트니 이외에도 2NE1, 싸이, 이민호, 소지섭, 헬로키티, 도라에몽 등 유명 연예인과 캐릭터도 공식 아바타를 만들어 팬들과 교류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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