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 결혼, 여배우급 외모에 스펙까지..’대박’

[헤럴드생생뉴스]가수 홍경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예비신부 김유나 씨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30일 한 매체 보도에 의하면 홍경민은 10세 연하의 예비신부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고 전했다.

홍경민의 예비신부 김유나 씨는 1986년생으로 학창 시절부터 ‘해금 신동’으로 불렸으며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인재로 지난 3월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2′-’홀로 아리랑’무대에서 당시 홍경민 옆에서 해금을 연주했었다.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 결혼(사진=풀림 앙상블 페이스북)

한편, 홍경민은 지난달 초 새 앨범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홍경민 결혼소식에 누리꾼들은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 결혼, 진짜 축하합니다”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 결혼, 드디어 하는군요”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 결혼, 저도 곧..ㅋㅋ”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 결혼, 아내분이 한 미모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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