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홍성흔의 딸 홍화리 양이 시구를 했다.
홍화리 양은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홍화리 양은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출연, 능숙한 사투리와 똑 부러지는 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홍성흔은 두산의 주장을 맡아 올시즌 타율 3할5푼, 홈런 12개, 타점 38점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