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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무한도전 |
[헤럴드생생뉴스]
‘무한도전’ 멤버들이 노홍철 소개팅 특집과정 중 ‘외모 지상주의’ 등에 대해 사과했다.
31일 MBC ‘무한도전’에서 앞으로 10년을 책임질 차세대 리더로 유재석이 당선된 가운데 멤버들이 노홍철의 소개팅을 다룬 ‘홍철아 장가가자’에 대해 사과했다.
‘홍철아 장가가자’는 멤버들이 ‘무한도전’ 유일한 총각멤버 노홍철의 소개팅 상대를 찾아 나섰고 노홍철과 직접 소개팅을 주선하는 프로젝트였다.
그러나 지난주 방송 이후 일부에서는 조건과 외모 등을 따져 소개팅 상대를 찾는 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유재석은 ‘홍철아 장가가자’ 편을 언급하며 “예능의 기본이란 것은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 아니냐. 불편함을 드리는 방송 내용이었다는 것에 죄송하다는 이야기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후 책임을 지고 유재석과 하하와 무한도전 수장인 김태호 PD가 곤장을 맞았다.
노홍철은 “방송 보시고 기분 안 좋으셨거나 불쾌감 느꼈던 분들 계시면 다시 한 번 죄송하단 말 드리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의 공식사과 곤장 세례에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편, 이제 안하면 소개팅 끝인가”,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편, 조건 외모 따져서 좀 그렇긴 했어요”,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편, 곤장 진짜 아프겠다”,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편, 피디도 곤장을 맞다니 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