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빅스가 6ㆍ4지방선거에 참여해 투표한 뒤 인증샷을 공개했다.

빅스는 4일 오전 공식 트위터에 멤버 켄(Ken), 레오(Leo), 홍빈, 라비(Ravi)가 투표 후 투표소 앞에서 활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빅스는 지난달 27일 네 번째 싱글 ‘이터니티(Eternity)’를 발표한 후 타이틀곡 ‘기적’으로 활동 중이다. ‘기적’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 수 100만 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6ㆍ4 지방선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기표소 내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특정 정당 후보 선거 벽보를 배경으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해 SNS등에 게재하면 불법이다. 손가락으로 특정 후보 기호를 나타내서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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