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공민지,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 소감 들어보니

[헤럴드생생뉴스]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공민지와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생애 첫 투표를 인증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991년 1월 생인 공민지는 이번이 생애 첫 선거로 신의 SNS를 통해 “투표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민지는 투표소 종이 앞에서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투애니원 공민지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사진=민지 인스타그램, 혜리 트위터)

또한 공민지와 동갑인 1994년 6월 생인 혜리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2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소중한 생애 첫 투표를 마쳤다.

투애니원 멤버 공민지와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생애 첫 투표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 저도 빨리 한표를..”,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 공민지와 혜리 동갑이네? 소중한 한표”,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 공민지 혜리 투표 훈훈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예뉴스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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