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Mnet ‘트로트 엑스(트로트X)’가 6일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린다. 최종 생방송 무대에 진출한 TOP8에 대한 기자간담회가 열린 지난 2일까지도 우승자 선정 방식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만큼 우승자 선정방식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는 것이다.

사전 온라인 투표는 엠넷닷컴 내 ‘트로트엑스‘ 공식 홈페이지(http://mnet.interest.me/special/7105)를 통해 투표가 가능하며, 생방송 전날인 5일 밤12시까지 투표한 내역을 합산해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청중 평가단은 1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트로트를 사랑하는 불특정의 대중을 상대로 초청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공정성에 더욱 신중을 기하게 된다. 문자투표는 생방송 당일, ‘#1883’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트로트엑스‘ 제작진은 4일 “100% 시청자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정하고자 한다”고 밝힘으로써 선례 없던 파격적인 우승자 선정 방식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이번 시청자 투표는 사전 온라인 투표 5%와 생방송 현장에 참석할 청중 평가단의 현장 투표 15%, 그리고 ARS 문자 투표 80%를 합산해 결과를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시청자들이 얼마큼 투표에 참여하는 지가 이번 우승자를 가리는 관건이 될 전망”이라며, ‘트로트엑스’의 최종 우승자 선정에 시청자들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사전 온라인 투표는 엠넷닷컴 내 ‘트로트엑스‘ 공식 홈페이지(http://mnet.interest.me/special/7105)를 통해 투표가 가능하며, 생방송 전날인 5일 밤12시까지 투표한 내역을 합산해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청중 평가단은 1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트로트를 사랑하는 불특정의 대중을 상대로 초청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공정성에 더욱 신중을 기하게 된다. 문자투표는 생방송 당일, ‘#1883’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TOP8은 마지막 승부수를 띄울 도전곡을 선택해 자신을 선택한 트로듀서(트로트 프로듀서의 합성어)와 밤낮을 모르는 연습 삼매경에 빠졌다는 후문. ‘트로트엑스’ 주인공이 되기 위한 최후의 도전곡으로 어떤 무대를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트로트엑스’ 생방송 결승전은 6일 밤 11시 일산 CJ E&M 스튜디오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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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기선임기자wp@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