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인 KBS 아나운서가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9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KBS 측은 “엄 아나운서는 오는 14일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A씨와 하우스 웨딩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어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전 엄지인 아나운서는 지난 3월 28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가정 형편은 비슷해야 한다. 주위에서 정재계 남자를 만나볼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 부담스럽다”고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엄지인 아나운서는 연세대 졸업 후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