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수빈이 득남소식을 알렸다.

배수빈은 지난해 2013년 KBS2 드라마 ‘비밀’에서 검사 안도훈 역을 맡아 짙은 호소력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KBS 연기대상 남자조연상을 수상했다. 또 오는 12월 영화 ‘협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14일 배수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배수빈이 6월 14일 오전 9시경 강남 모 산부인과에서 득남 소식을 전하여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배수빈은 지난 2013년 신부의 수수하고 차분한 성격에 반해 연애 6개월 만인 9월에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화촉을 밝혔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애처가로 소문이 자자한 배수빈은 고생한 아내와 아이를 위해 극진히 보살필 예정이다.

배수빈은 지난해 2013년 KBS2 드라마 ‘비밀’에서 검사 안도훈 역을 맡아 짙은 호소력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KBS 연기대상 남자조연상을 수상했다. 또 오는 12월 영화 ‘협녀’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배수빈은 현재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