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혜영의 재혼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이혜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혜영은 얼굴을 남편 볼에 밀착시킨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 다 생얼이지만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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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영 재혼(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
이혜영은 2004년 6월 오랜 연인이었던 가수 이상민과 결혼했지만 1년 2개월만에 이혼 후 이혜영은 지금의 남편과 2년간의 열애 끝에 2011년 7월 재혼했다.
이혜영의 남편은 업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유능한 기업 인수합병 전문가로 알려졌다. 이혜영의 지인들은 이혜영의 남편에 대해 “트렌디한 감각의 소유자이며 음악에 관심이 많은 훈남”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혜영은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함께 찍은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이혜영 재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혜영 재혼 두 분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이혜영 재혼, 닭살부부~ 보기 좋아요” “이혜영 재혼, 잘사니까 보기좋다” “이혜영 재혼, 좋아보여요” “이혜영 재혼, 이전에 아픔 잊어버리고 지금의 행복함만 가지고 살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아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