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이, 세번째 싱글 ‘흐른다’ 30일 공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더 라이(The Lie)가 세 번째 싱글 ‘흐른다’를 오는 30일 발표한다.

더 라이는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잡아줘’로 데뷔해 2012년 싱글 ‘감성 충전소’를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싱글은 더 라이의 2년 만의 신곡으로, 신인 작곡가 안진균이 작사ㆍ작곡을 맡았다.

더 라이는 “‘흐른다’는 이별 후 아픈 사랑과 그리움을 그린 곡”이라며 “최근 경험한 이별을 경험했기 때문에 슬픈 감성을 더 잘 담아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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