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법칙’ 로열 파이럿츠 문, 배우 백진희와 핑크빛 로맨스 ‘달달’

신예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 보컬 문이 배우 백진희와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지난 2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이하 ‘도시의 법칙’) 4화에서는 뉴욕에서 첫 주말을 맞은 뉴욕팸들이 법칙데이 미션을 실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법칙데이는 뉴요커들의 실상속으로 들어가 진정한 뉴요커들의 일상을 발견하는 미션으로 이를 위해 주말에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가족마라톤 대회 참가하기 위해 가는 도중 뉴욕의 명소인 브루클린 브리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은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너는 내내 백진희에게 사랑의 세레나대를 불러주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위사람들로부터 부러움과 질투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더욱이 깨지지 않는 사랑을 의미하는 ‘사랑의 자물쇠’를 구경하던 문은 함께 있던 백진희에게 “우리도 하나 걸까?”라며 돌발고백을 하자 옆에 있던 이천희는 ‘와이프랑 왔어야했어”라며 질투를 했다.

한편 이날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가족마라톤에 참가한 초보 뉴욕팸 전원은 6.4km를 완주하는 기쁨을 맛보며 ‘가족’이라는 의미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사진출처: SBS ‘도시의 법칙’ 방송캡처)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