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장은숙이 체중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데뷔 36년차 1세대 한류스타 장은숙이 초대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은숙은 “1978년에 데뷔했다”며 “1992년에 데뷔한 이은미 보다 무려 14년 선배”라고 밝혔다. 장은숙은 1978년 ‘함께 춤을 추어요’로 데뷔해 관심을 받았다. 이후 1995년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했다.
MC들이 체중감량 비결에 대해 묻자, 장은숙은 “노래를 오래 하고 싶어서 작년 8월부터 걷기운동을 했다”면서 “지금까지 8~9kg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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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
이어 “하루에 2~3시간씩 걷는다. 우리 집에서 남산타워까지 올라가고 가끔은 종로상가까지 걸어간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은숙은 히트곡 ‘춤을 추어요’의 한 소절을 부르며, 50대 나이를 잊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댄스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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