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감성 록 보컬리스트 정동하와 ‘슈퍼스타K’ 출신의 정준영이 오늘(20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합동콘서트 ‘7월의 섬데이’를 개최한다.

한편 정동하는 2014년 솔로로 전향해 더욱 성숙한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작년 한 해 ‘요셉 어메이징’, ‘잭더리퍼’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다양한 뮤지컬 활동에 이어 현재 뮤지컬 ‘두도시 이야기’에 출연하고 있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쌓아두고, 날리고, 숨겨두고’…억만장자들의 기부 백태
▶ [GREEN LIVING]방송인 박은지도 저스트주스 클렌즈 열풍 동참
‘섬데이’ 콘서트는 두 팀의 가수가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감동을 만들어내는 브랜드 콘서트로, 3월부터 시작해 매 공연마다 매진사례를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정동하, 정준영는 ‘섬데이’ 콘서트의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정준영은지난해 10월 첫번째 미니앨범 이후 8개월만에 지난 6월 두번째 미니앨범 ‘틴에이저’를 내고 ‘정준영표 록’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직접 프로듀싱, 작곡, 뮤직비디오에 참여해 완성도도 높은 음악을 완성한 그는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시청률의 아이콘’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한편 정동하는 2014년 솔로로 전향해 더욱 성숙한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작년 한 해 ‘요셉 어메이징’, ‘잭더리퍼’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다양한 뮤지컬 활동에 이어 현재 뮤지컬 ‘두도시 이야기’에 출연하고 있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쌓아두고, 날리고, 숨겨두고’…억만장자들의 기부 백태
▶ [GREEN LIVING]방송인 박은지도 저스트주스 클렌즈 열풍 동참
/mee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