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들’이 박스오피스 5위의 자리를 지키며 40만 관객 몰이를 눈앞에 두고 있다.

‘좋은 친구들’은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믿고 보는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 스코어의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5위권 내의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7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좋은 친구들’(감독 이도윤)은 지난 21일 1만 2958명의 관객을 이끌어 누적관객 39만 989명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좋은 친구들’은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믿고 보는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 스코어의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5위권 내의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좋은 친구들’은 깊은 우정을 나눈 세 남자가 거액의 현금이 사라진 강도화재사건을 통해 보여주는 의리와 의심 사이의 갈등을 다룬 웰 메이드 범죄 드라마다. 배우 지성과 주지훈, 이광수 등이 출연했다.
한편 ‘혹성탈출:반격의 서막’은 10만 435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신의 한 수’는 7만 919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를 기록해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