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의 김재중이 극중 허영달 캐릭터의 마음을 노래한 OST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OST ‘싫어도’에 이어 다시 한 번 김재중이 직접 작사한 ‘우연’은 ‘진실을 찾아 헤매다 내 꿈을 놓칠 까봐, 누군가를 위한 그 눈물 감싸주려 내 가슴을 찢어야만 하는 현실 앞이 궁금해’ 등 영달의 마음을 대변하는 애절한 가사가 시청자들의 극중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7월 22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1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23회에서 김재중이 두 번째로 작사한 OST ‘우연’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우연’은 허영달(김재중 분)과 오정희(백진희 분)가 첫사랑이었던 어린 시절 인연을 알게 되는 장면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어 오늘(22일) 정오에 음원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OST ‘싫어도’에 이어 다시 한 번 김재중이 직접 작사한 ‘우연’은 ‘진실을 찾아 헤매다 내 꿈을 놓칠 까봐, 누군가를 위한 그 눈물 감싸주려 내 가슴을 찢어야만 하는 현실 앞이 궁금해’ 등 영달의 마음을 대변하는 애절한 가사가 시청자들의 극중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연’의 작곡가 백충훈은 “멜로디 위에서 김재중의 폭발적인 목소리는 절정에 이른다. 좌절과 분노를 적절히 조절하다가 포효하기까지, 한시도 놓칠 수 없는 마력에 빠지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